입금계좌 문자받기

원하시는 열람권을 선택하여 신청해주세요!

단디헬퍼 계좌정보

계좌번호 : 신한은행 070-8250-9197

 예금주 : (주)우리매니저

계좌정보를 받으실 휴대폰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창닫기

업데이트 2019년 09월 19일 07시 09분 구직 중 확인 문자 갱신

1일 열람권 공유
근무태만/계약위반/절도/폭행/정신질환 등의 사유로 채용회원의 신고가 접수되면,
채용자와 도우미 쌍방확인 후 사실일 경우 영구 이용금지 처리하고 있습니다.

개인 [베이비시터 구직] [보육경력 약18년] 베이비 시터 구하시는분 연락주세요

문○○(60세/여성)   ※ 소개/파견 연락받음(수수료 지급하지않음)
전  화  번  호 ***-****-****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휴 대 폰 번 호 ***-****-****

근무조건

지 원  분 야 베이비시터
희망근무지역 1지망 : 인천 연수구
희망근무형태 출·퇴근형 ( 시간제, ) 희망근무요일 월 화 수 목 금
희망근무시간 오전 10:00 ~ 오후 4:00 희 망  급 여 만원 이상

학력·경력·자격사항

경        력 5년이상 국        적 한국인
학        력 고졸이상 결        혼 기혼/1명
자   격   증 보육교사1급, 베이비시터
참 고  사 항 육아만 전담

자기소개서

[경력사항]
- 어린이집(인천 남동구 소재) 원장 및 보육교사 12년(2003년 ~ 2014년)
- 베이비시터(송도동 지역) 6년(2014년 ~ 현재)

[자격사항]
- 보육교사 1급
- 베이비 시터

안녕하세요, 저는 보육교사 1급 자격을 소지하여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12년 동안 운영하였습니다. 그 후 베이비시터 교육을 이수한 후 2014년 부터 지난 주 3월 15일까지 약 6년동안 여러 아가들과 지내왔습니다. 6년 동안 함께한 여러 어머님들과 현재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으며 그분들이 저를 지인들께 소개시켜 주셔서 현재까지 베이비시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들 중에는 선생님이 도와주시면 둘째 계획을 세우시겠다는 분, 언니 같고 친정엄가 같다는 분, 파트타임으로 일하기엔 아까우시니 5공구에 어린이집을 개원하시라는 분, 내가 무슨 복이 이리 많아서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났을까 하시는 분. 모두 저를 만난 것에 대해 아쉬운 점이나 후회하시는 분은 지금까지 한분도 계시지 않았음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요일과 시간은 조절 가능합니다.(주중 2일 or 3일 선택가능)
시터를 구하고 계시거나 고민중에 있으신 어머님들께서는 연락주세요♡

연락정보

성    명 문○○(61세/여성)   ※ 소개/파견 연락받음(수수료 지급하지않음)
전  화  번  호 ***-****-****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휴 대 폰 번 호 ***-****-****

이용기간

1,266일 경과 (2016년 4월 1일 가입) 단디헬퍼에 가입 후 정상적으로 이용한 기간입니다.
근무태만/계약위반/절도/폭행/정신질환 등의 사유로 채용회원의 신고가 접수되면,
채용자와 도우미 쌍방확인 후 사실일 경우 영구 이용금지 처리하고 있습니다.

인증여부

사진인증 완료 단디헬퍼에서 이력서 사진을(를) 인증하였습니다.

경력여부

경력은 5년이상 입니다.

이용후기

0건
  • 현재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후기 작성하기

인터뷰후기 채용후기 욕설이나 비방, 허위 후기 내용은 자동 삭제 됩니다
목록으로 인쇄하기

주의

  • 위 구직정보는 채용목적으로만 이용가능하며, 무단수집, 임의유포 금지합니다.

  • [위반 시 관련법령에 의거 처벌과 본 이용약관 제26조에 의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 위 구직정보의 기재오류·하자·허위 등에 대한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 위 구직정보는 휴대폰 본인인증과 관리자 검수 후 게재되고 있습니다.
  • 위 구직정보의 업데이트 사유 : 본인접속 / 문자회신 / 유료광고 진행
  • 구직 완료 이후에도 광고를 내리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업데이트 사유 3일 이내 정보를 보시고 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컨텐츠 구매(정보이용료)특성상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 환불/취소가 불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열람권의 재판매 또는 공유를 금지합니다. 적발시 별도 통보 없이 즉시 열람 권한이 정지됩니다.